


AI 다중센서 탐지·자가복원 선체·친환경 전기추진(RIM Drive)을 갖춘 항만경비용 60kW급 무인수상정.

다양한 센서로 수집한 정보를 AI가 실시간 분석해 주변 객체를 자동으로 탐지·분류합니다. 선박·사람·부표·해양쓰레기·부유물·항만시설을 인식하고, 위치와 이동방향까지 분석해 충돌 가능성을 예측합니다.

주변 선박과 장애물을 실시간 분석해 국제해상충돌예방규칙(COLREGs)에 따라 최적의 회피경로를 생성합니다. 충돌 위험이 발생하면 AI가 자동으로 감속·회피·재항로 생성을 수행해 안전한 운항을 유지합니다.

출항 전 운용자가 GCS에서 목적지·웨이포인트·순찰 구역·속도·임무 조건을 설정하면, AI가 최적 항로를 생성해 자율 운항합니다. 운항 중 장애물이 나타나면 안전한 회피 경로를 생성해 임무를 계속하며, 운용자는 웨이포인트 추가·경로 변경으로 임무를 실시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높은 파도나 외부 충격으로 전복되어도 밸러스트 시스템이 작동해 원래 자세로 복원하고, 임무를 중단 없이 계속 수행합니다.
최근 승선 인력 부족과 안전 우려, 국방 패러다임의 전환, 항만 감시·환경 모니터링 수요 등으로 무인수상정(ASV)의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세호마린솔루션즈는 2023년부터 다양한 무인수상정을 개발해 왔으며, 2025년 배터리 기반 4.0m 다목적 청항드론의 해상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현재 5.5m 다중센서 자가복원 항만감시용 ASV와 7.2m 고속 전기 하이브리드 ASV의 엔지니어링·통합 제어 개발·제작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상관제시스템(GCS)은 USV의 눈이자 손입니다. 카메라·레이더·전자해도·선체 상태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충돌 위험이나 긴급 상황에는 자율운항에서 원격 제어로 즉시 전환해 운용자가 직접 조종합니다.
짐벌 안정화 EO/IR 카메라가 주야간·악천후에 상관없이 전방 상황을 선명하게 전송합니다. 운용자는 GCS 화면에서 팬·틸트·줌으로 관심 표적을 직접 확대해 확인하고, 필요 시 원격 조종으로 즉시 개입할 수 있습니다.
주간 EO와 야간 열영상(IR)을 원터치로 전환하며, 녹화 영상은 임무 종료 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이더 PPI 스코프가 주변 선박·부표·장애물의 거리와 방위를 실시간으로 표시합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야간·안개·사각지대의 물표까지 탐지해, 넓은 해역의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역 인식을 제공합니다.
탐지 반경(RNG)과 게인·해면 반사 억제(SEA)를 조정해 해상 상태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전자해도(ECDIS) 위에 자선의 위치·침로·속도를 실시간으로 표시하고, 설정된 항로와 주변 항행 정보를 함께 보여줍니다. 운용자는 지도를 확대·이동하며 넓은 해역의 항적과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항로 이탈이나 제한구역 접근이 감지되면 화면에 경고를 표시해 안전 항행을 지원합니다.
배터리 잔량·추진 출력·통신 링크·GPS 측위 등 핵심 계통 상태를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점검합니다. 각 항목은 정상·주의·경고 단계로 표시되어, 이상 징후를 초기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임계치 초과나 통신 저하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알림을 띄워 원격 대응을 유도합니다.
출항 전 설정한 웨이포인트와 순찰 구역을 지도에 표시하고, 현재 진행 위치·남은 거리·예상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갱신합니다. 운용 중에도 웨이포인트를 추가·변경해 임무를 즉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장애물로 우회가 발생하면 자동 생성된 회피 경로를 표시하고, 회피 후 원래 경로로 복귀합니다.
AI가 카메라·레이더 정보를 융합해 선박·사람·부표·해양쓰레기 등 주변 객체를 자동으로 탐지·분류하고, 위치와 이동 방향까지 추적합니다.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화면에 경고와 근접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합니다.
탐지된 객체는 신뢰도와 함께 로그로 기록되어, 상황을 사후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